여자를 사랑함에 있어, 남자란
파우스트의 첫 시집 < 여자를 사랑함에 있어, 남자란 >의 책자이다. 시집의 주제인 '첫사랑'을 표현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를 사용했고, 민들레 홀씨를 단순화된 실루엣으로 표현해 감각적이고 상징적인 이미지를 형성했다.
여백과 색 대비를 활용해 시선을 집중시키며, 텍스트는 간결한 배치로 감정적 메시지를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직관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하는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책자:
오프셋 인쇄, 무선제본
아르떼, 모조
115*198mm, 128쪽
프로젝트 유형:
서체:
KoPub World 바탕
인쇄:
종로인쇄
의뢰인/의뢰처:
박훈(파우스트)
구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