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 세상의 후렴이 될 때
비선형적으로 배치된 일기, 픽션이 되고자 하는 파편들, 각종 예술 장르에 대한 비평적 에세이 등 다양한 기록이 우발적으로 담긴 이 책은 격자무늬 패턴을 활용해 전통 짜임새와 현대적 그래픽을 결합했다.초록·파랑·노랑의 대비 색상이 시각적 리듬감을 주며, 배치된 서체와 단순한 구조가 차분하면서도 독창적인 인상을 만들도록 하였다.
책자:
오프셋 인쇄, 무선제본
아르떼, 모조
100*180mm, 180쪽
프로젝트 유형:
서체:
을유1945
인쇄:
미래인쇄
의뢰인/의뢰처:
이서영
광주문화재단
구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