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읽는 글 그림들
자기전에 읽는 글과 그림이라는 책의 컨셉은 하루의 마무리하는 퍼즐조각 같다는 느낌이었다. 여기서 착안하여 타이틀 폰트를 퍼즐식으로 배열하였고, 하루의 시작과 끝을 상징하는 색으로 그라데이션 그래픽을 넣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제작하였으며, 유화로 그린 그림을 원 작품과 가장 가깝게 표현했다. 엽서의 형태로 제작하여 마음에 드는 그림과 글이 있다면 한장씩 찢어서 선물하거나 액자에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책자:
오프셋 인쇄, 엽서제본
아코팩, 아르떼
120*180mm, 44쪽
프로젝트 유형:
서체:
나눔명조, Josefin Sans
인쇄:
우정피앤피
의뢰인/의뢰처:
황지운, 서영기
광주문화재단
구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