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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라는 주제를 시각화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형상을 디자인 모티프로 삼아 공동체의 연대감을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서로 기대어 있는 의자와 반복적으로 접힌 종이의 특징을 활용한 그래픽은 학생 개개인의 고유한 서사가 하나로 모여 형성된 동시대적 기록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직선의 선들은 하나의 중심으로 모여있으며 각자의 이야기가 분절되지 않고 조화롭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책자:
오프셋 인쇄, 무선제본
아르떼, 모조
148*210mm

프로젝트 유형:
서체:
프리텐다드, Noto Serif KR, Josefin Sans, ARCHISCULPTURE

인쇄:
종로인쇄

의뢰인/의뢰처: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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